5인미만 기업이고 일이많아 밤12시까지 야근한적도있고 일주일에3번이상은 야근합니다 야근수당은없고요 이번에 퇴사아니면 연봉삭감이라는데 실업급여는 방법이뭐가있을까요? 곧1년이라 연봉협상이시기인데 올리긴커녕 삭감+퇴직금도 못받게생겼어요
2025.03.03
권고사직으로 퇴사를 준비하고있고, 실업급여 받을수 있게 도와주신다고 했습니다. 준비해야할 서류를 빠뜨릴까 걱정이 되는데 꼼꼼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4.03.08
안녕하세요 5인미만 사업장에 근무중에 부당해고를 당했습니다. 5인미만 사업장도 해고예고 수당 받을수있고, 부당해고 신고도 가능한가요? 너무 억울해서 뭐라도 해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2024.02.27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권고사직으로 퇴사예정입니다. 그래서 실업급여 신청을 요구했는데 거절을 합니다. 당연한건데 이렇게 거절하는 경우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 저는 권고사직은 실업급여 조건에 해당된다고 알고있는데 그게 아닌건가요?
2024.02.16
회사에서 부당해고를 당했는데요. 신고할 경우 회사에서 다시 복직 시켜주는 방법 말고 다른 보상을 받을 수는 없을까요? 부당해고 당한 마당에 신고 해서 다시 복직해도 회사 다닐때 가시방석 같을거 같아서요.
2024.02.08
제 가게에서 근무에서 문제가 있는 알바생을 해고하려고 하는데요, 해고이유에 해당하는것을 제가 미리 준비해두어야 할지와 해고시 문제가 안생기려면 어떤것을 대비해야할지가 궁금합니다.
2024.02.06
회사에서 제 직무가 아닌 다른 직무를 계속 시키는 상황입니다. 제 업무관련된 일이 없을 경우에는 물론 다른 일을 시키는게 맞는데 지속적으로 아예 대 놓고 시켜서 너무 화가 납니다. 업무 분장에 대해서도 면담 요청을 드렸고 너무 힘든 상황이니 일을 다른 분들과 분담 해달라고도 했는데 다 거절 당했습니다. 심지어 제 업무가 아닌 부분으로 인해 야근까지 해야하는 상황인데요 이런 경우 노동청에 신고해도 되나요? 진짜 신고 하고 퇴사 하고 싶어서요 노무사님께 진지하게 상담하고 싶습니다.
2024.02.02
입사한지는 일 년이 좀 안됐습니다. 입사할때 신규 프로젝트 투입 인원으로 뽑혀서 입사했는데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인해 프로젝트 마무리 까지 못하고 육아 휴직을 써야하는 상황입니다. 회사에서는 신규 프로젝트로 인해 뽑은 인원인데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신규 팀원을 뽑아야하는 상황이라며 저에게 육아 휴직이 아닌 퇴사를 권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저도 이렇게 갑작스럽게 임신이 될줄 몰랐던 상황이라서 .. 회사 프로젝트 일정에 문제가 생기게 된것도 죄송스럽긴한데 퇴사 권유라 경제적인 문제 등 고민이 많아져서요. 이런 경우에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2024.02.01
5인미만 사업장인데요. 작은 쇼핑몰입니다. 아무래도 매출이 없다보니 회사를 정리하신다고 하는데 5인미만 사업장은 실업급여 신청이 불가능하겠죠? 만약 그렇다면 제가 총 2년 6개월을 근무 했는데 회사 대표님이 퇴직금은 챙겨 주지 못한다고 해도 법적으로 제가 보호 받을 수도 없는걸까요?
2024.01.25
정확한 부당해고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2024.01.25
계약직 직원(1년)으로 계약을 하고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업무를 하고 12월은 회사 사정으로 인해 무급 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1월에 계약 연장이 없다는 통보를 받았는데 이경우에는 퇴직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 무급 휴직을 제외하고 나면 총 일 한 기간이 11개월 이거든요. 계약직 직원이라도 일 년 일해야 퇴직금을 받을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퇴직금 지금 대상에서 제외 될까요?
2024.01.25
3년정도 다닌 회사에 1월 3일에 2월 말까지 업무 하고 퇴사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일부러 다음 후임자 뽑을 기간을 넉넉하게 드리려고 두달 전에 말씀드린건데 이번달까지 만 업무 하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도 계획이 있어서 2월 까지라고 말씀드린건데 회사에서 퇴사 일을 통보하니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고 회사가 퇴사일을 직원에게 통보 하는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2024.01.25
수습기간에 해고통보는 구두로해도 문제될 게 없는건가요? 구두로 통보받았는데 억울해서 문제삼고싶습니다.
2024.01.16
연차수당이나 퇴직금을 미지급하기위해 직원이 언급한 퇴사일보다 이른 사직을 요구하면 권고사직이나 해고처리가 될 수 있나요?
2024.01.15
회사에서 대표님와 퇴사 이야기를 나누면서 대화 내용을 녹음했습니다. 저한테 저를 뽑은걸 후회한다고 하시면서 저에게 듣기 불쾌한 말씀을 계속하셨는데요 . 저는 참고로 1년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단한번도 지각한적이 없으며 야근해도 불평 없이 일했습니다. 저에 대한 실망으로 그런 말씀을 하신건지는 모르지만 저도 그말을 듣는 저도 너무 불쾌해서 고용노동부에 신고 하고 싶은데 이런 증거자료를 제출 해서 고용 노동부에 신고해도 문제 없을까요 ?
2024.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