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직장에 들어간지 일주일차입니다. 근무환경도 너무 좋지 않고 사람들 사이에 문제가 많은 거 같아서(괴롭힘) 그만둔다고 말씀 드렸는데 협박식으로 말을 하시면서 다음 근무자가 구해질때까지 일을 하라고 합니다. 저는 하루라도 더 일하고싶지 않은데 이렇게 나가면 안되는걸까요?
2024.03.22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직원 선물을 법인카드로 하려고하는데요. 직원에게 하는 선물 같은건 복리후생비로 처리하면 되는것일까요?
2024.03.15
회사에서 수습기간동안에는 월차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노동법상 문제가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2024.03.14
법인차량을 타고 업무를 하러 나갔다가 신호위반 과태료가 나온거같은데 회사에선 저한테 부담하라고 합니다. 이거 꼭 제가 부담해야하는것인가요?
2024.03.14
퇴사의사를 밝힌 뒤 회사에서는 다음사람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인수인계하고 나가라는 말만 하는중인데요 저는 퇴사의사를 밝혔으니 한달뒤에 그냥 나가면 안되나요? 인수인계자료는 만들어두고 팀원에게 공유한 후 그만둘 생각입니다.
2024.03.05
일한기간에 따라 근로장려금이 오르기도하고 내려가기도 하는건가요?
2024.03.05
입사한지 보름만에 대표님의 갑질로 퇴사하려고합니다. 입사서류가 아직 덜준비되었다고 근로계약서는 아직 작성하지 못했는데 받기로 한 월급은 듣고 들어온 상황입니다. 한달채우지 않고 퇴사하고싶은데 받기로한 월급에서 일한만큼 계산해 받을수 있을까요? 그리고 혹시나 원래 월급보다 적게 계산할경우 해결할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024.02.28
안녕하세요 지금다니고있는 회사에서 월급날이 미뤄졌는데.. 계속 미루고 있는걸 보니 불안합니다. 얼마나 지나야 신고가 가능한지 여쭤보고싶습니다.
2024.02.28
최종면접 합격통보까지 받은 상태였는데 어이없게도 채용 취소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유는 합격인원이 축소되었다며 죄송하다고 하는데 신고할수 있는 상황인가요? 만약 신고를 한다면 이후 절차는 어떻게 되고 제가 받을수있는 보상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2024.02.26
안녕하세요. 직업 특성상 스케줄이 그렇게 되어서 명절에도 근무를 했는데요, 명절에 근무하면 수당을 더 받는다고 들어서요 이 정보가 맞다면 월급이 이전그대로 들어올 경우에는 어떤 절차로 수당을 받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024.02.13
제가 처음에 입사 했을땐 업무가 과중되서 야근을 했었는데 어쩔수 없이 일을 하고 있는데 야근하기가 싫어서 다른 사람들 보다 한시간씩 일찍오고 점심도 굶어가면서 일정에 맞춰드리고 있는상황인데 6시 넘어서 자꾸 업무 지시 및 기타 메신저가 와요. 이것도 노동청에 신고 할 수 있나요 ?
2024.02.08
대표님이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는건 아니지만 사람들 앞에서 저에게 모욕적인 말씀을 합니다. "왜 이렇게 하냐, 이것밖에 안되냐 등등" 이런말을 들으니 처음에는 저도 아 내가 업무적으로 부족 하구나 좀더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계속 들으니까 너무 스트레스고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는 상황이라 몇달 전 부터 정신과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개선 되지 않을거같아 회사를 그만 두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런 대책이 없는 상태에서 그만두는게 경제적으로 저에게도 부담이 되서 회사에 실업급여를 요청하고 싶거든요. 저같은 경우에 실업급여가 가능할까요?
2024.02.08
일하는 사업장에서 최저임금 이하로 월급을 줘서 퇴사하려고 합니다. 퇴사한다고 말을 해놓은 상태인데 다음 사람이 오기 전까지 일하라는 식으로 이야기합니다. 최저임금 이하면 언제든 퇴사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2024.02.07
1년이상 근무하고 퇴사했는데 퇴직금 지급 일시를 계속 미루기만 하고있어서 더이상 못참겠습니다. 고소하려고 하는데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2024.02.07
일을하다가 일로 인한 질환이 생겨서 회사를 그만두게 될거같은데요 이런경우에는 자진퇴사해도 실업급여받을수있나요 일은 1년이상 했습니다.
2024.02.06